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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대만~!!

대만하면..

그 수많은 방송을 통해...

그 수많은 음식천국이라 익히 들어왔지 않은가~~~~

 

대만에 간다하면..

먹으러 가냐는 말을 젤 먼저 듣는다..

 

사실..

먹으러 갔다...

 

가기전..

내가 아는 대만 먹거리는..

 

*딘타이펑- 청도여행시..만두가 유명하다고 해서..먹었는데...약간 실망스런맛에...엄청~~엄청~~~비쌌다.. 더구나...본점이 대만이라길래...본점은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했다...청도 여행때 먹은 샤오롱바우는....부산 마린시티에 있는 모 중국집보다 별로였다..만두 세접시에 오이먹고 맥주 두병먹으니...5만원....헐..............이게 있을법한 일인가...

내 저렴이 입맛으로는..재료가 얼마나 좋은지몰라도...그가격에 그맛은 아니였따..

그래서 대만 본점 딘타이펑이 궁금했다..

 

*우육면- 사실...우육면이 뭔지 몰랐으나...대만 먹거리 검색하니..우육면이 나오길래...뭐.....소고기 국수인가보다 했다...한번 먹어봐야지..하고..

 

*대왕카스테라- 한국 여기저기 곳곳에 있는 대왕카스테라...본점이 대만이라고 하니..먹어봐야지..

하지만!! 난 카스테라를 좋아하지 않아서..한국에서 한번도 안먹어봤다..비교대상이 없고....

오로지.. 카스테라를 안 좋아하는 내 입맛에 어떨지 궁금했다..

 

*훠궈- 전골......청도여행시 먹었던 훠궈집은 그냥 그랬다....거기서 먹던 한국대학생들이 하도 맛있다고 침튀기며 강추하길래...먹었는데....그냥 쏘쏘~했다...우리나라 샤브집이 더 나았다..

대만도 훠궈집이 여기저기 검색되지만....일인에 2만원 넘는 훠궈는~ 다 아는맛같아서....패쓰하기로...

 

*곱창국수- 이것역시 뭔지 몰랐으나..검색통해서 안것.. 시먼딩에 있다하니...곱창을 좋아하니...한번 맛봐야지..

 

 

뭐.....사전 먹거리 지식은 이정도?????

 

먹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닥 많이 먹지도 못하고..

낮에 먹는건..맛있는걸로 배를  채우기 위함인것이요..

저녁무렵부터 먹는건....모두다......모두모두~ 나에겐 술안주일뿐이다....허허허..

뭘 먹든....안주거리다..

 

그럼 실제로 먹은것들 후기~!!

 

 

첫날 아침..

고궁박물관에 가기전에..

아침부터 먹고 가기로..

숙소에서 나와 몇분걸으니...

한자를 모르는 내가 봐도..딱봐도..우육면집같은게 나와서 그냥 쑥~ 들어갔다..

 

 

 

그유명한 삼대망고빙수 근처이다..

 

 

 

손님 한두테이블있고....누가봐도....우육면집..

 

 

 

메뉴판은 한자로 되어있어서.."베스트 넘버원" 했더니...1번 2번 음식그림을 가르킨다..

왼쪽이 1번...오른쪽이 2번...이렇게 시켰다..

1번은...내장같은 고기이고...2번은 장조림?? 같은 고기다..

국물맛은 거의 비슷해서..같은건지...다른건지 모르겠다..

저기에 옆에 있던 소스들을 넣으니 얼큰해지면서~ 해장용으로 좋았다..

그치만...면은 약간 덜익은듯한 식감을 가졌다..

같이간 이SJ는 면이 안익은거 같다며...면을 거의 남겼고..

난 국물로 배불러서 면을 거의 남겼다..

우린 맛있게 잘먹었는데..주인장입장에서 맛없어서 남긴줄 알았겠다..

 

 

 

 

궁데....난 면이 다 익은 느낌이었다..

걍 원래 식감이 그런건지...내가 입이 문제인건지...ㅋ.ㅋㅋ

 

 

 

가격은 200달러...우리나라돈으로 8000원..

길거리 식당치고 비싸다고 하니..

이SJ가 한마디했다..

"소고기잖아~!!"

 

아~~~~~~~~~~~~!!!!!!!!!!!!!!!!!!!!!!!!!!!

 

 

 

첫째날 저녁으로 간 딘타이펑 본점..

융캉제에 갈 계획이 없었는데....비도오고 그래서 스린야시장대신 융캉제로 갔다..

카페거리가 유명하대서...볼게 많대서 갔는데...

대체...........뭘 봐야하는지.........

비가 와서 그런건지..

밤이라 그런건지..

사전지식이 너무 없어서 인지...

그 근처에 뭘 봐야 좋은건지 당췌가 알수가 없었다..

결국 한거라고..동네 한바퀴돌고 과일가게 구경하고..딘타이펑에서 만두 먹은거??

 

우리가 간시간은..오후 5시조금전..

기다릴필요없이 바로 입장~!!

한국말 잘하는 직원이 입구에서 자리배정해서 2층으로 올라가란다..

 

청도에서 먹었을때 맛있어서 두접시 먹은..오이를 시키고..

 

 

 

그유명한 샤오롱 바오~~

육즙이 쭉쭉 나오니..입천장 조심해서 숟가락에 터뜨려 육즙먼저 쭉 마시고..

본체를 먹어야한다는...샤오롱 바오~

둘이서 10개는 많아...5개짜리...한국돈 4000원짜리를 시켰다..

 

 

 

이름은 까먹었지만...새우 군만두....일본식 교자만두..

난 일본여행시 엄청 먹어댔는데...이SJ는 안먹어본거라...먹고 싶대서 시켰다..

 

 

결론은..

오이는 매운오이라 했는데..맵지는 않고.......느끼한 오이맛이었다..

샤오롱바오는 육즙은 맛있지만...알맹이가 넘 적고 따로 논 느낌이었다..

군만두는 맛있었다...저만큼에 8000원이니....비싸지만....새우가 들어있어 그런가보다 했다..

저기에 맥주한병 시켜먹으니...한국돈으로 28000원 정도 나왔다..

가격이 비싼건 알고 있었고..

 

본점이라....약간 기대했는데...역시나 였다..

한번 먹어봤으니..됐어~!!!

 

딘타이펑의 맛집 카테고리는 "그냥그래"

 

 

 

 

다먹고 나오니..저렇게 줄이 서있다..

대기표 받고 와글와글...

우린아마...저렇게 줄서야했다면...패쓰했을꺼다..

한번 먹어봤으니까...

 

 

 

이제 본격적으로 술타임~!!

융캉제에서 아무리 한잔할곳을 봐도 없었다..

그래서 시먼딩으로 넘어와..

한잔할곳을 검색해도..마땅히 없다..

얼마전 티비에 나왔다는

1000원 술집을 검새하니..

"마린어수산"이 나왔다..

 

만두 조금 먹은게 다라....괜찮은 안주에 술한잔하고 싶어....구글지도 검색해서 찾아온곳...

 

 

마린어 수산이란 이름답게.....해산물음식이 많은거 같다..

뭐가 뭔지 모르는 우리는.. 필이 꽂히는대로..

조개관자미트국과 생선턱구이를 시켰다..

대만에서 유명하다는 38도 고량주와 타이완 맥주도..

 

음식주문하고....개인접시..맥주잔 물...이런건 모두 셀프다..

직원이 있어..."볼~" 이러니...손으로 가르키며 가져가란다..

맥주도 직접가져가란다..

38도 고량주는 안보여서 사진보여주니...그건 직접가져다 주더라..

비싼건 따로 주나보다..

 

맛평가..

조개관자미트는 엄청 맛있진 않아도...꽤 맛있었다...고량주랑 맥주랑 한잔하면서..

국물이나 건데기로 안주거리는 되었다..

저...생선턱구이는....너무 비렸다..

비린걸 못먹는 나는...한개도 아니고..딱 한입먹자마자 뱉었다..

이SJ는 꿋꿋히 참고 두세개 먹었으나.....더이상 못먹겠다고...GG

 

 

 

 

 

뭐..나름..

비도 오는데..

밖에 차다니는거 보면서......꽤 괜찮았다...

우리가 뭘 시켜야하는지 안 찾아본 잘못이 있었을뿐...

 

 

난 편식도 심하고...냄새나는것도 못먹고...향신료도 싫어한다..

입도 짧다..

그런데.....해외만 나오면 잘먹는다..

웬만하면...여기 음식이 그런거니하고...받아들이는편이다..

 

그런데.....못먹는건 절대 안먹는다..

이세상에 맛난게 얼마나 많은데...굳이.....먹기 싫은걸 억지로 먹어야하는가~ 하는 주의다..

해외서...오픈마인드로 접했는데도 불구하고...이건 아니다 싶으면 안먹는다..

 

그래서.....음식포스팅에서는 극히 개인적인 주관이 심하다..

혹...읽으신다면....제 개인적 취향일뿐이니...참고만 해주시길~~~

 

또...그간....블로그 맛집과 블로그 음식을 접하면서...

뼈져리게 느낀건........

20대의 맛 기준이 나와는 다르다는것..

나역시 20대와 지금의 나의 입맛은 완전 다르다..

그땐 안먹어본것이 더 많았고...지금은 그때보다 많은걸 먹어봤다..

그리고 입맛도 변했다..

 

다른사람에게 맛있는게...나한텐 안통할수 있고..

나에겐 맛있는게..다른사람에겐 외계맛일수 있으리라~~~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

 

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대만공항에 도착하면.....숙소로 어떻게 갈것인가~~~

우리 숙소는 시먼딩으로 정했다..

이동편한 메이스테이션과 가깝고..

밤에도 번쩍번쩍한다는 시먼딩이 놀고 먹기에 편할것 같아서였다..

(그러나.....시먼딩이 새벽까지 번쩍하긴 해도....정작 술한잔 할곳은 그닥없다..있어도...거의 밥집분위기이다...우리나라같은 술집은 없다....아니..못찾은건가?? 삼일동안???)

 

**대만공항(타오위안공항)에서 시먼딩 가기..뚜둥~!!**

부산출발 제주항공은 대만에 밤12시에 도착한다

 

-첫번째..택시~!! 편하다...그런데..대만달러 1200달러란다....우리나라돈 48000원이다....

겁나 비싸서 패쓰~~~!!

-두번째....지하철~!! 공항에서 메인스테이션가서 시먼딩으로 환승하면 된단다..

  그런데~!! 우린 밤12시 도착이라서...지하철이 안다닌다!!!! 패쓰~!!

 

 

-세번째.. 1819 국광버스이용하기!

 24시간 운영-배차시간 10~15분간격

 

1819국광버스는 편도 125달러=우리나라돈 5000원꼴이다!!

왕복 240달러로 끊을수 있는데....돌아올때 택시타고 온다는 사람이 많아서....우린 비싸도 편도로 끊기로 했다..

 

찾아가는 길은 아주 쉽다..

입국하고 나오면 곳곳에 표지판으로 버스스테이션은 지하 1층으로 가라고 써있다..

그거 보고 화살표대로 가면..

버스표 끊는곳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다..

매표소에 버스번호가 있어서..1819번호 앞에서 줄을 서니..

앞앞앞 사람한테 어디로 가라고 뭐라뭐라 한다..

그사람은 모르겠다 하니..뭐라뭐라 하면서 표를 끊어준다..

우리한테... 편도냐 왕복이나...묻는다..(우린 영어 못한다...겁나 못한다...엄청못한다..)

온니~~ 오직 온니~~~~ 를 외치니.. 손가락으로 가르키면 어딜 가란다..

100달러 있냐고 묻길래..끄덕거리니..저기로 가란다......말이 통해야....표를 달라고 하지..

일단 이SJ와 가라는데가니....떡하니 자동판매기 앞이다..

여기서 이지카드를 사라는거다..

좌우 양옆 앞뒤 눈치를 보니....이지카드를 100달러 주고 사고..

이지 카드에 충전을 해서...

이지카드로 표를 자동발매기로 구입하는거다...

매표소는 왕복티켓만 끊어주고....편도는 기계로 하라는거다..

 

자동발매기는 한국어로 이용가능해서 쫄필요없다..

카드 구매하고.....돈을 충전할려니......아차~!! 우린 대만돈이 100달러 짜리가 몇개 없다..

500달러짜리만 있어서..각각 500달러씩 충전했다..

(뭐.....결론은....500달러충전해서...왕복 1819버스 이용하고..여기저기 쏘다니니...60달러 정도 남았다)

이지카드는 보증금 100이 필요한데..요즘은 100 안돌려준단다....돈남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거의 써서...후회는 없다..돈남으면 편의점에서 알뜰히 살랬는데...그럴필요없었다..

 

암튼.....이렇게 우왕좌왕 표를 구매하는데 10분 넘게 걸렸다..

버스는 15분 간격으로 써있었는데...우리가 타려던 버스시간이 훌쩍 넘어갔다..

버스 정류장은 바로 코앞~5번~~!!

 

헐.....사람많다..

그 새벽에...사람 겁나 많다~~

그리고..버스시간도 안 맞다....예정시간보다 늦게 가더라..

줄섰더니..우리 앞 세번째에서 버스가 만차되었따..

아놔..15분 또 기다려야하네..이러고 있는데..버스가 바로 왔다~~ 아싸아~~~

짐 실어준다는 글을 봤었는데.......안 실어준다..

표 잘 갖고 있다가 내릴때 확인한다던데....확인 안한다......다 복불복인가보다..

 

암튼...

버스타서....잠깐 눈붙이니......어디에서 사람들이 막 내릴려고 한다..여기여? 여기여? 하는데..

기사분이 라스트 스테이션이라고 외친다!!

내렸다..

짐 꺼낸다...버스기사분이 짐칸 열어줄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시먼딩으로 갈려고 하는데...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다..

나중에 알고보니...여긴...지하철 MRT 4번출구 근처...타이베이기차역 바로 옆 버스정류장건물이다..

미리 부산에서 인터넷으로 구입한 유심칩을 공항에서 갈아끼우고...구글을 켜니....작동되어서..

구글지도를 보면서 시먼딩 숙소로 걸어갔다..

무서우니..큰길만 따라가자 하다가..

옆에 뒷골목으로 들어가 걸었는데...여자둘이 그 새벽에 걸어도....안전했다..

한 15분 걸어서...무사히 숙소 도착~!!!

중간중간 편의점도 있고.. 잘 모르겠으면 무조건 큰길따라 걸으면 길 잃을 일도 없겠더라..

 

시먼딩에서 대만공항 갈때도..

1819번을 타고 갔다..

타이베이기차역 동쪽 출입구로 가서....좌우로 둘러보면 오른쪽 1시방향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우린 이지카드로 자동발매기에서 티켓을 끊어 탔는데...

타고보니...

이지카드 찍는 기계가 버스에 떡하니 있더라.. 남들 띡"하며 타는데..우린 표 내고 탔다..

 

올때나 갈때나...시간은 40-50정도 걸렸다~~~~~

타오위안 공항으로 갈때.....너무 일찍 서두른게....(할일이 없어서...너무 할게 없어서.....일찍간거라곤................)

공항에서 더 할거없이 마냥 티켓줄을 서서 힘들기만 했다..

공항에 2시간 반전에 도착하길 권한다~~~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

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워낙 급하게 결정하고 떠난 대만여행..

뭘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었다..

 

그간 다녔던 동남아들 역시...급하게 간적이 많아도..환전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었다..

 

언제 어딜가든...환전소는 늘~ 어디에나 눈에 띄었었다..

 

그런데!!!!!

대만은 아니었다~~~~~~~~~~~~~~

 

당장 대만에 도착하면..1819버스를 타야하기때문에..대만돈이 필요해서..

20만원어치 대만달러로 환전을 하고...나머지는 달러로 가져갔다..

 

첫째날 먹고 놀다보니...그다음날 환전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주변 환전을 검색하니..

잘 안나왔다..

검색하고 검색하니......대만은 은행말곤 환전할곳이 그닥 없다..

식당 한국말 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오직 은행뿐이란다...

그나마 은행은 3시30분이면 문닫는다..

아....멘붕~

 

저녁을 먹고....용산사 야경을 보러가던중...까르푸가 나오길래....저긴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들어갔으나...역시 환전소는 없다..

 

결국 찾아낸...시먼딩 환전소..

시먼역에 있는 FE21빌딩안에 환전소가 있다..

시먼역 3번출구 근처다.

 

 

 

시먼역에 이런 큰 사거리?? 같은게 있는데...월드 뭐시기하는 빌딩 앞이다..

 

 

 

바로 요빌딩~!!

 

 

 

 

 

 

1층에 들어가자마자 MAX 매장이 나온다..

사진에 보이는 계단밑으로 내려가면..

 

 

 

요로코롬....딱~!!

환전소가 나온다~

올레~~

오픈시간은 모르겠고..

문닫는 시간은 밤 21시30분이란다..

주말에도 한단다..

 

 

 

요렇게...건물들어오자마자 계단이 있다..

 

환전율을 비교하자면..

부산에서 신한은행으로 환전했을때..

한국 20만원= 대만달러 5000달러였다..

대만에서 미국달러 환전시

미국 200달러= 대만달러 5754달러였다..

 

요즘 미국달러 환전율이 낮아서....달러로 환전하는게 이득이긴하나..

대만에서 환전소 찾아 헤매느니......한국에서 대만달러로 다 찾아가는게...낫다..

 

마지막날....선물용 과자살려고 50달러를 추가 환전하였는데..............

공항면세에서 살려고.....시내에서 안샀는데.......................

우린 새벽 비행기라서.........면세가 문닫았다...아...된장~!!!

대만달러...남았따.....많이 남았따........아.......이런~!!

 

간당간당 돈있음 불안해서....실컷 쓰다 남은돈으로 대만공항에서 과자랑 술 살려고 했는데..

다 문닫았다....

아...괜히 환전했어~~~~

 

결국 47-8만원정도 환전해서...40만원정도 쓴거 같다....두명이서 3일동안....남들 다 산다는 선물용과자나 술을 못사고...

남들 먹는거 먹고...맥주 실컷 마시고(내가 좀.....많이 마신다)...기념품 한두개 사고...입장료 낼거 내고......이정도 썼다..

 

총 경비는 대충...두명합해서..

비행기+호텔3박+여행투어+먹고놀기

80만원 좀더 들은거 같다..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