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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대만여행을 준비하기 앞서..

날씨를 검색하니..

최저 15도에 최고 20도정도...비는 오락가락..

 

실제로 가보니..

밤 12시에 도착하자마자..비가 주륵주륵..

첫째날 하루종일 비..

둘째날 흐리다가 밤에 비..

셋째날 오전비 오후잠깐 아주아주아주~ 잠깐 해...그리고 흐림

 

실제 대만체감온도..

춥다..

우리나라 부산날씨기준으로 11월말 날씨다..

온도와 상관없이...비가오고..습도가 높아서...실제로 느끼는건 춥다..

 

난 고향이 충청도인지라...부산에 살면서도 부산사람처럼 추위를 강하게 느끼진 않는다..

부산사람이면....조금만 추워도....너무 춥다며 호들갑을 떨고..서울쪽 사람이면..쫌 쌀쌀하네..이정도 느낌이다..

 

대만은 2달동안 거의 해가 안 떴다고 한다..비오고거나...흐리거나...그 둘사이 날씨다..

 

내 옷차림은 3일동안...긴 가을원피스+조끼나 얇은 겉옷(스웨터??)+두꺼운 긴 남방(잠바대용??) 이정도였다..

같이간 이SJ는 청바지+얇은 긴면티+후드옷이나 남방+바람막이 점퍼(솜들어간) 이정도였다..

 

난 좀 쌀쌀하네 느꼈지만..이SJ는(부산토박이) 좀 추워했다..

 

대만사람들 옷차림은 두꺼운 패딩부터 나같은 가벼운 옷차림까지 다양하다~

 

추위를 탄다면...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있고...목도리까지 하는걸 추천한다~

특히~ 진과스,지우펀을 간다면...거긴해발고도가 높아 더 추우니...단단히 준비하길~~

 

 

내옷차림..

난 저정도로도 그닥 춥진 않았다..

 

 

 

이SJ 옷차림..

좀 추워했다..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

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하던일의 일정이 늘어나서...갑자기 생긴 여유..

급하게 어딜가자고 동료와 합의!!

 

멀리가기엔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근처 아무데나 비행기 싼데로 가자고 결정!!

 

우린 부산에 살기에..인천처럼 갈수 있는곳이 많지도 않다..

각자 컴터로...

제주항공,에어부산,이스타,진에어 저가 항공사에 들어가..

홍콩,마카오,대만을 알아봤다..

 

가장 저렴한건..이틀전 제주항공에서 12월 얼리버드가 뜬...대만에 가는 제주항공편..

12월 6일 밤 22시05분 출발에 12월 10일 새벽 03시 비행기로 돌아오는것이었다..

편도 4만원!!!!!

왕복에 공항세 어쩌구 하는 세금포함 127,000원짜리 표!!

대신 수화물은 없다...들고 타야한다..

그래서..한명은 127,000원짜리 표를 끊었고..

한명은 돌아올때만 수화물을 맡길수 있는 표를 끊어서.. 150,000원짜리 표를 끊었다..

 

갈때는 3시간 전에 창구를 오픈해서..티켓팅하고..출국심사후 바로 김래공항 허브라운지에 가서 실컷 먹고 마셨다..

시티카드 만들면 주는..공항라운지를 제한없이 이용하는 pp카드로 허브라운지 이용~!!

시티카드 연회비가 12만원이다..대신 바우처를 여러개 주는데..그중 롯데면세 선불카드 10만원짜리 바우처를 이용해서...인터넷면세로 10만원 꽉꽉채워 이용하니..실제 연회비는 2만원인셈이다..

일년에 해외여행 2번만가도...라운지에서 본전 뽑고도..남는다...

특히 맥주를 콸콸 마시는 나로서는....개이득!!

 

돌아올때는 창구오픈을 2시간 반전에 해서...굉장한 분노를 일의켰다..

새벽 3시 비행기면 적어도...3시간전에는 티켓팅을 해줘야...라운지에서 쉴것 아닌가...

창구앞에서 1시간 기다렸다...이 직원들...올생각도 없다가...겨우 2시간 50분전에 오더니..

20분동안 지들끼리 회의하고 핸펀질을 하고 있지뭔가..

말만 통했어도....이게 뭐하는 짓거리냐고..따졌을텐데..

나처럼 1시간동안 빈창구앞에서 기다리던 사람들은 다들 피로감과 분노로 노랑과 빨강기운이 넘실대며..줄을 섰었다..

 

대만공항의 라운지는 다행히 24시간 라운지가 있어서....그곳에서..간단한 요기와 맥주로 배를 채웠다..

프리미엄 라운지?? 는 1터미널 A구역가는 길 4층에 있다...가면 표지판 잘되어있으니 찾기 쉽다..

A구역 가는 길목에 4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고...계단올라가자마자 떡하니 라운지가 있어..헤멜일없다..

제주항공은 1터미널소속이다..

 

 

그럼 본격적으로...대만여행기 시작~!!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

첫번째..

내속대로 수다 2017.11.29 12:57

블로그 보고 찾아간 맛집...

이리 실망스러울수가..

 

블로그 보고 찾아간 곳..

이리 허망할수가..

 

블로그 보고 따라한 요리..

사먹는게 더 싸겠다..

 

그래도..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내맘대로 해도 되는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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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잡다한 늘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