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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딩환전소'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12.11 [대만자유여행]12월7일 대만여행-환전,환전팁,총경비

2017년 12월 7일~9일 3일자유여행

 

1일차: 우육면-고궁박물관-융캉제(딘타이펑)-환전-마린어수산

2일차:콩물-여행박사 예스진지투어(예류-스펀폭포-스펀풍등-진과스-지우펀)-진천미-이자까야

3일차:곱창국수-용산사-단수이-스린야시장

 

워낙 급하게 결정하고 떠난 대만여행..

뭘 제대로 알아볼 시간도 없었다..

 

그간 다녔던 동남아들 역시...급하게 간적이 많아도..환전때문에 고생한적은 없었다..

 

언제 어딜가든...환전소는 늘~ 어디에나 눈에 띄었었다..

 

그런데!!!!!

대만은 아니었다~~~~~~~~~~~~~~

 

당장 대만에 도착하면..1819버스를 타야하기때문에..대만돈이 필요해서..

20만원어치 대만달러로 환전을 하고...나머지는 달러로 가져갔다..

 

첫째날 먹고 놀다보니...그다음날 환전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주변 환전을 검색하니..

잘 안나왔다..

검색하고 검색하니......대만은 은행말곤 환전할곳이 그닥 없다..

식당 한국말 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오직 은행뿐이란다...

그나마 은행은 3시30분이면 문닫는다..

아....멘붕~

 

저녁을 먹고....용산사 야경을 보러가던중...까르푸가 나오길래....저긴 있겠지? 하고 기대하고 들어갔으나...역시 환전소는 없다..

 

결국 찾아낸...시먼딩 환전소..

시먼역에 있는 FE21빌딩안에 환전소가 있다..

시먼역 3번출구 근처다.

 

 

 

시먼역에 이런 큰 사거리?? 같은게 있는데...월드 뭐시기하는 빌딩 앞이다..

 

 

 

바로 요빌딩~!!

 

 

 

 

 

 

1층에 들어가자마자 MAX 매장이 나온다..

사진에 보이는 계단밑으로 내려가면..

 

 

 

요로코롬....딱~!!

환전소가 나온다~

올레~~

오픈시간은 모르겠고..

문닫는 시간은 밤 21시30분이란다..

주말에도 한단다..

 

 

 

요렇게...건물들어오자마자 계단이 있다..

 

환전율을 비교하자면..

부산에서 신한은행으로 환전했을때..

한국 20만원= 대만달러 5000달러였다..

대만에서 미국달러 환전시

미국 200달러= 대만달러 5754달러였다..

 

요즘 미국달러 환전율이 낮아서....달러로 환전하는게 이득이긴하나..

대만에서 환전소 찾아 헤매느니......한국에서 대만달러로 다 찾아가는게...낫다..

 

마지막날....선물용 과자살려고 50달러를 추가 환전하였는데..............

공항면세에서 살려고.....시내에서 안샀는데.......................

우린 새벽 비행기라서.........면세가 문닫았다...아...된장~!!!

대만달러...남았따.....많이 남았따........아.......이런~!!

 

간당간당 돈있음 불안해서....실컷 쓰다 남은돈으로 대만공항에서 과자랑 술 살려고 했는데..

다 문닫았다....

아...괜히 환전했어~~~~

 

결국 47-8만원정도 환전해서...40만원정도 쓴거 같다....두명이서 3일동안....남들 다 산다는 선물용과자나 술을 못사고...

남들 먹는거 먹고...맥주 실컷 마시고(내가 좀.....많이 마신다)...기념품 한두개 사고...입장료 낼거 내고......이정도 썼다..

 

총 경비는 대충...두명합해서..

비행기+호텔3박+여행투어+먹고놀기

80만원 좀더 들은거 같다..

 

Posted by 잡다한 늘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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